차가운 겨울, 누군가에겐
연탄 한 장이 하루입니다
도시가스 대신 연탄으로 겨울을 나는 이웃이 아직 전국에 수만 가구 있습니다.
연탄 값은 오르고 후원은 줄어, 겨울이 더 길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. 우리가 나르는 연탄 한 장은 누군가의 따뜻한 밤 하루가 됩니다.
어렵지 않아요. 줄을 서서 한 장씩 손에서 손으로 전하면 됩니다. 그 90분이 이웃에게는 한 겨울의 온기가 되고, 우리에게는 오래 남을 기억이 됩니다.
※ 연탄 사용 약 5.9만 가구 (밥상공동체 연탄은행 2025년 조사)